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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상영 사역 ........125

🎬 캐러밴들 (임시) 거처에서의 영화 상영 & 과자들 나누어 줌 - 수요일 캐러밴들 (임시) 거처에 다시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지난 12월 마지막 주 수요일의 영화 상영하러, 새해 첫 주인 목요일은 전 선교사님의 아이들 담요 선물 전달을 위해 방문했으니 3주째 계속 방문한 것입니다. 앞에 놓인 박스들은 전부 과자들입니다. 이 외에도 차에 더 있었는데 영화 상영 마치며 전부 꺼내와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여기에는 멕시코 남부 및 중미의 여러 나라들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매우 많이 머물고 있어서 늘 관심이 가는 곳입니다. 이번에는 과자가 많아서 영화 시작 직후에도 나누어 주었었습니다. / / 아래는 영화 상영 후 과자들을 나누어 주던 사진들입니다. 영화 상영 중간이나 영화 상영 후 거의 현장에서 수고하는 리더들에게 과자를 나누어 주도록 합니다. 그러면 그 형제들이 아주.. 2023. 1. 24.
🎬 새해 첫 영화 상영 -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 수요일인 1월 4일, 새해 첫 영화 상영을 위해 티화나 아파트에서 동쪽으로 81km 떨어진 옹고(Hongo) 재활원으로 갔습니다. 화요일까지 비가 와서 산길을 뚫어 만든 고속도로를 달리는 동안 공기가 너무나 상쾌했습니다. 기온도 싼득싼득하다고 하나요? 춥지만 상쾌한 공기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런 좋은 공기는 겨울철에 이렇게 비가 오고 나야 제맛입니다. 새해라고 싱숭생숭도 하고, 일기예보는 계속 비가 온다는데 누가 나를 환영할까? 이번 주는 쉬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단호하게 "아니야!" 이럴 때 별로 할 일 없이 푹 쉬고 있는 재활원들의 형제들에게 찾아가서 좋은 영화를 보여주는 거야!!! 이러고 전화 통화 .. 2023. 1. 11.
🎬 캐러밴들 (임시) 거처에서의 영화 상영 -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 주 수요일, 그러니까 2022년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멕시코 남부와 중미의 여러 나라에서 올라온 캐러밴들이 임시로 머무는 거처에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연말이라고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한데 날씨마저 금세 많은 비가 내릴 듯 하늘에는 먹구름이 끼어있어 더욱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지만, 정신을 가다듬고 연락을 하였습니다. 앞의 박스들은 Long Beach에서 받아간 과자들입니다. 전에 LA에서 받았던 양말들도 있습니다. 모두 진지합니다. 그랬더니 여기에서 입구 약 300-500m는 비포장에다 진흙인데 비까지 내려서 길이 아주 안 좋다고... 저도 한두 번이 아니니 짐작은 가지만 오죽하면 이렇게 말할까... 그래도 비도 와서 춥고, 연말이어서.. 2023. 1. 6.
🎬 Tecate에서의 영화 상영 - 12월 22일 목요일에는 티화나 아파트에서 52 km 떨어진 Tecate의 한 재활원에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이곳 재활원에서 영화 상영을 한지도 정말 오래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멕시코로 들어오기 직전 마지막 육교 위에 저런 컨테이너가 자주 세워져 있습니다. 물론 저런 컨테이너가 Freeway를 달리기도 하는데 정말이지 제게는 커다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 컨테이너 회사가 잘 운영되기를 기도합니다. 처음에는 정말 어색하고 이상했는데 가끔 가다 보니 이제는 편안합니다. 이번에는 배가 고파 밥도 얻어먹었습니다. Long Beach 박 집사님네 가게에서 받아온 과자들 - 영화 상영시 너무나 좋은 간식이 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 안에서 별로 할 일 없이 지내는 저들에게 이렇게 영화로 예수님.. 2023. 1. 2.
🎬 Maneadero에서의 영화 상영 - 지난 수요일, 티화나 아파트에서 남쪽으로 131 Km 떨어진 Maneadero의 커다란 교회에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131 Km 이지만 2시간 이상을 운전해야 합니다. 여기는 Ensenada에서 사역하시는 Chris 선교사님의 안내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선교사님 댁에서 사모님의 환상적인 요리 솜씨로 맛있는 점심을 하고 현장에 갔습니다. Ensenada까지 약 100 km는 이런 해안도로를 운전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날씨가 좋아서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바닷가쪽으로 가끔 서있는 야자수들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저를 믾이 많이 칭찬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 지도는 티화나 우리 아파트에서 엔세나다 교도소까지의 해안도로입니다. Ensenada에 들어가며 찍은 야자수입니다... 2022. 12. 26.
🎬 올해 40번째 영화 상영 - 티화나 동쪽의 한 재활원에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많은 창문들을 너무나 잘 막아서 상당히 컴컴하여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착 예정시간보다 조금 늦었는데 모두들 아주 기대하는 모습으로 앉아서 기다리다가 제가 도착하니 환호하며 열렬히 박수를 치기도 하였습니다. 그만큼 영화를 기대한다는 표현이겠지요.. 그곳에서 새롭게 리더로 일하는 한 형제가 7년-8년 전에도 영화 상영하는 저를 보았다며 반갑게 인사를 하며 고마워했습니다. 이번에도 여전히 Long Beach에서 받아온 과자들을 영화 상영 중간에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번의 영화 상영이 올해만 40번째이자 멕시코 전체에서 766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할렐루야!!! = 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 2022. 12. 2.
🎬 영화 상영 - Rosarito 재활원에서... 11월 첫 목요일 Rosarito의 한 재활원에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전날 Ensenada에서 영화 상영 후 목요일 올라오다 한 컷... / 코비드 전에는 가끔 가던 재활원이었는데 코비드 후로는 지난 4월에 한번, 그리고 이번이었습니다. / / 당일 재활원의 한 직원이 영화 상영 와줘서 매우 고맙다며 커다란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는데 그 사진들을 제게도 보내왔고, 그 재활원 fb에 이렇게 감사 인사와 함께 사진을 올렸네요. 아래의 사진들은 그 사진들입니다. = 2022년 11월 3일 목요일 = 2022. 11. 15.
🎬 영화 상영 - Maneadero에서 지난주 수요일 Ensenada 조금 아래 Maneadero에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비포장도로에 먼지가 펄펄 날리는 정말 시골 동네입니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듯한 이 검은 하늘은 도착했을 때의 하늘이었고 기도하며 영화 상영을 준비하는 동안 상당히 맑게 개인 하늘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사히 영화 상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티화나를 출발할 때 비가 내렸었고, Ensenada에 올 때도 하늘에 먹구름이 끼어 있어서 오늘 어찌해야 되나? 하면서도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 비는 안 내리고 좋은 날씨를 달라고 기도하자... 그러면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Ensenada의 Chris 선교사님댁에 막 도착했을 때만 해도 창밖의 먹구름을 보며 마음이 좀 그랬지만 점심 후 Maneadero에 도착하여 영화 상.. 2022. 11. 10.
🎬 762번째 영화 상영 - 한 재활원에서 앞 앞 주 목요일 한 재활원에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올해 36번째이자 멕시코에서만 762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Long Beach에서 받아간 과자도 가지고 갔지만 재활원에서 소다들과 칩도 사 와서 긴 영화 상영 동안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화 상영 -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좋은 복음 전파의 도구입니다. 주님, 여기 멕시코와 중미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푸틴의 야욕이 수포로 돌아가게 하시고, 하루속히 에서 러시아군이 물러가게 하옵소서!!! - 개전 초기부터 늘 하고 있는 저의 기도입니다. = 2022년 10월 20일 목요일 = 2022.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