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은 저의 티화나 아파트에서 61km 떨어진 Tecate의 한 재활원에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여기도 가끔 가서 영화 상영을 하는 곳입니다. 맨날 기독교 영화만 상영했으므로 12월에는 좀 재미있는 다른 영화를 상영하였습니다.




그 제목은 [Home Alone 2]로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에 딱 맞은 영화입니다. 이런 재활원에서 생활하다 보면 좀 자유롭지 못한데 이런 영화를 보며 2시간 동안 재밌게 웃기도 하고, 새로운 희망도 꿈꾸어보고 그러라고 이 영화를 선택하여 상영하였습니다.





요즘 낮 기온은 좀 따뜻하지만 해가 지면 춥습니다. 어제도 멕시코에서 올라오는데 LA 멀리 높은 산들에 눈이 소복이 쌓인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월요일(8일)부터 1주일간 Florida에서 목사님이 오십니다. 2곳의 교도소를 방문하여 담요도 나누어주고 생필품도 나누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남아있는 캐러밴들 거처도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담요도 나누어 줄 예정입니다.
=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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