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상영30

🎬 영화 상영 - 여러 재활원들에서 계속 영화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영화 상영한 곳은 티화나 동쪽 Maclovio Rojas의 한 재활원으로 최근에 알게 된 곳입니다. 즉 처음으로 영화 상영을 한 곳입니다. 티화나 아파트에서 충분히 일찍 출발하였는데 중간에 큰 도로를 막아서 작은 길들로 돌고 돌아야 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차들이 밀려 많이 늦게 도착이 되었습니다. 마스크도 가져가서 도착하자마자 나누어 주었고, 스프레이로 된 소독제도 주어 뿌리게 하였습니다. Long Beach에서 받아간 과자도 중간에 나누어 주어 좋은 간식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영화 상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이번 주 화요일도 한 재활원에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이 재활원은 올해 1월과 3월에 이은 3번째 영화 상영입니다. 이곳은 크리스천 재활.. 2022. 5. 15.
🎬 영화 상영 - Tecate와 Rosarito에서 지난 4월 13일 Tecate의 한 재활원에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여기 재활원에는 늘 많은 형제들이 기거하고 있어서 마음이 많이 가는 재활원입니다. 여기 재활원에는 멕시코 선교 초기부터 출입하였으니 이제는 19년이 되어갑니다. 이번에도 영화 상영하는 동안 120여 명의 형제들이 중간중간 박수를 쳐가며 좋아했습니다. 즉 영화와 호흡이 척척이었습니다. 이러한 영화를 보고 얼마나 많은 형제들이 주님께 돌아왔는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계속 복음의 씨앗을 뿌립니다. 그러다 보면 싹이 나고, 가지도 자라고, 잎도 자라고, 꽃도 피고 그러겠지요. 왜냐하면 복음은 생명이니까요. ♡♡♡. 앞주 월요일은 Rosarito의 한 재활원에 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여기는 코로나 이전에 가끔 가서 영화 상영했던 재활.. 2022. 5. 3.
🎬 739-740번째 영화 상영 - 지난 번에 영화 상영한 재활원입니다. 올해 1월 중순에 이은 두 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젊은이들이 새 삶을 위해 이렇게 단체 생활을 하며 지냅니다. 어떻게든지 저들이 복음을 들어야 하겠기에 저는 좋은 기독교 영화 상영을 통하여 저들의 가슴에 예수 그리스도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 ☆☆☆☆☆ ☆☆☆☆☆ 아래는 올해 1월 20일에 이은 두 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영화 상영 - 너무나 좋은 복음전파의 도구입니다. 이 영화 상영이 올해 14번째이자 멕시코에서만 740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이제 곧 교도소들 방문도 정상화 된다고 하여 다시 교도소 영화 상영을 위해 노크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 2022. 4. 12.
🎬 영화 상영 - 옹고 2 교도소에서 지난 1월 27일 옹고(Hongo) 2 교도소에서 영화 상영한 사진을 약 3주 후 이메일로 받아서 조금 전 정리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저는 이렇게 좋은 기독교 영화 상영으로 복음 전파를 할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하며 계속 이 부분을 위해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영화 상영할 때 이 팀은 이렇게 "Torta"라는 식빵 재료들을 준비해 와서 영화 상영시 뒤에서 Torta를 완성하여 영화 상영 중간에 나누어 줍니다. 맛있어서 저도 꼭 1개씩 먹습니다. 이날 교도소에 갈 때 양말 10다즌, 빵모자 10다즌도 준비해가서 모두 잘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리고 Bible Time에서 제작한 [성구암송 소책자] 150권도 가지고 가서 1인당 2권씩 나누어주며 한권은 자기가 읽고, 다른 한권은 다른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 2022. 2. 22.
🎬 세 번째 주에 3회의 영화 상영 코로나 상황을 살펴 가며 영화 상영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새해 세 번째 주에는 3곳의 재활원에서 각각 1회씩 3회의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처음 간 곳은 조금 멀고, 산 언덕에 자리한 재활원인데 올라가고 내려오는 길에 먼지가 많이 일어나 영화 상영 후 내려오면 차를 세차해야 합니다. 전압도 낮아서 프로젝터가 몇 번 꺼지는 그런 곳입니다. 박스는 Long Beach에서 받아간 과자로 영화 상영 중간에 나누어 줍니다.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마스크들... 박스를 안뜯어보고 가져갔더니 빨강색이더군요. ㅎㅎ 두 번째 영화 상영한 곳은 여자들만 있는 재활원입니다. 전에 두어 번 영화 상영했던 곳입니다. 세 번째 영화 상영한 곳은 가끔 가서 영화 상영하던 재활원입니다. 옛날에는 지저분하고 퀴퀴한 냄새도 나고 이질감.. 2022. 1. 31.
🎬 새해 영화 상영 시작 저의 주 사역의 귀중한 부분인 영화 상영을 시작합니다. 새해 첫 영화 상영을 한 재활원에서 하려고 아무리 전화를 해도 통화가 안되어서 방향을 틀었습니다. 여기 커다란 교회에 수 백 명의 중미와 Haiti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머물고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 교회는 나눔을 위해서도 여러 처례 방문했었고, 영화 상영도 몇 차례 했던 교회입니다. 새해 첫 주에 마스크와 양말들, 과자들을 가지고 찾아가서 나누어 주며 영화 상영이 가능할지 판단해 보았었습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도하며 찾아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상영한 영화는 만화 영화로 된 [다니엘과 사자굴] 이었고, 멕시코에서만 727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할렐루야!!! . ☆☆☆☆☆ ☆☆☆☆☆ ☆☆☆☆☆ 새해.. 2022. 1. 23.
🎬 캐러밴들 텐트촌에서 다섯 번째 영화 상영 어제 저녁 늦게 중미에서 올라온 캐러밴들 텐트촌에서 [Jesus]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은 아닌지, 날씨가 너무 더운데... 미국에서는 코로나 델타 변이가 확장세라는데... 이렇게 영화 상영을 해도 되나? 등등 여러 염려가 있었지만 많은 세정제를 주어 전부 손을 씻게 하고, 마스크도 엄청 나누어 주어 쓰게 하고... 그리고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Long Beach 박 집사님이 준비해주신 캔 소다들... 피자와 함께 엄청 좋았습니다. 결론은 영화 상영하기 잘했다... 입니다. 정말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였습니다. 아이들은 맨바닥에 앉아서, 어른들은 주변에 서서 1시간 동안 이렇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예수] 영화 - 우리는 다 아는 스토리인데 사람들이 이렇게 집중해서 보는 것.. 2021. 8. 19.
🎬 캐러밴들 텐트촌에서 네 번째 영화 상영 멕시코 남부와 중미에서 어렵게 어렵게 이 멀리 여기까지 올라온 캐러밴들 텐트촌이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즉 캐러밴들이 계속 어디론가 빠져나가고, 또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말이 텐트촌이지 정말 열악합니다. 빼꼭히 들어찬 작은 텐트들 하나하나에서 부부 또는 가족들이 함께 생활하며 미국 가기를 기대하며 불편한 생활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저들에게 San Diego 또는 티화나의 여러 자선단체 또는 선교단체들이 음식과 의류들을 가져오기도 하고, 메시지를 전하기도 합니다. 제게 2천권의 성경책을 사주신 분이 있는데 그 성경책들을 교도소에도 들여갔지만 이들에게도 엄청 나누어 주었습니다. 저는 또한 기회를 놓칠세라 영화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의자도 없습니다. 그저 아이들은 바닥에 앉아서, 어른들은 그 주변.. 2021. 6. 23.
🎬 캐러밴들 텐트촌에서 세 번째 영화 상영 다시 중미에서 올라온 캐러밴들 텐트촌 옆에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이곳에서만 3번째이고 다른 거처에서도 1회 상영하여 4번째 상영이었습니다. 물론 여전히 기도하며 조심하고 있습니다. . . 이번에도 여전히 감동, 감동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야외였음에도 불구하고 나름 조용히 (중간에 조금 소란스럽기도 했지만) 집중해서 영화를 보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1주일 전에 미리 전달한 돈으로 샌드위치와 음료 등 여러 가지 먹을 것들도 잘 준비해 와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Long Beach 박 집사님 가게에서 가져온 많은 과자들도 영화 상영 후 모두 나누어 주었습니다.. 영화 상영을 마치며 음식을 타기 위해 장사진을 이룬 모습입니다. 영화 상영을 준비하던 모습입니다.. 2021.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