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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책 – 이렇게 잘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제가 2004년 1월부터 멕시코 선교를 시작한 후 교회들과 재활원들과 교도소들에서 영화 상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화 상영은 정말 좋은 복음 전파의 도구입니다. 매번은 못하겠지만 영화 상영을 마치고 감동이 살아있을 때 저들이 성경책까지 읽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전도지도 많이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필요를 아시고) 하나님께서 귀한 분을 통해 여러 차례 많은 성경책을 지원받았습니다. 그 수가 몇백 권이 아닙니다. 1천-2천 권이 아닙니다. 장장 5천 권이 넘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얼굴을 안 나오게 찍는다고 뒤에서 찍었더니 좀 이상하네요.. 그리하여 많은 재활원에서 영화 상영 후 충분히 성경책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기독교 영화를 통해,.. 2026. 8. 31.
🎬🎬 드디어 900번째 영화 상영 - 899번째 – 여기는 여자들만 있는 재활원으로 지난번 방문하여 인사/소개 후 이번에 처음으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깔끔하고 아주 차분했습니다. 매주 Long Beach 가게에서 공급받고있는 과자 - 너무나 좋은 간식입니다. 900번째 – 여기 재활원은 지난 7월 1일에 이은 두 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이 영화 상영이 올해만 46번째이자 멕시코에서만 900번째였습니다. 900회를 올해 말쯤으로 예상했는데 각오를 새롭게 하고 열심을 내었더니 훨씬 빨리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우선 2개의 경우가 특별히 떠오릅니다. ● 2004년 1월부터 멕시코 선교 시작 후 교도소 사역도 하게 되었는데 교도소들에서도 영화를 상영하고 싶었습니다. 쉽게(?) 시작되리라 생각했는데 자꾸만 지연되고 진척이 안.. 2026. 8. 24.
🎬🎬 지난번 H 교도소 영화 상영한 사진 도착 - F 100°로 엄청 뜨거웠던 지난 7월 23일 H-1 교도소에 가서 영화 상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사진이 오지 않아 거의 잊었는데 며칠 전에야 이렇게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하여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 사영리 1원리 엄밀히 말하자면 영화 상영을 막 마치고 화장지와 비누 등 생필품과 #사영리 나누어줄 때 직원이 (늦게) 도착하여 찍은 것입니다. 이만큼도 감사하지요. 이 사진은 합성 사진입니다. 여기는 H 교도소 내에서도 한참 먼 곳입니다. 언젠가 이쯤에서 폼잡고 사진을 찍은 일이 있는데 사진이 오지 않았습니다. 교도소에 가끔 가서 영화 상영해야 많이 걸어서 제 건강에도 좋을 텐데요... 하여튼 교도소에 가면 많이 걷게 됩니.. 2026. 8. 23.
🐋🐋 저의 여름나기의 한 방법 - 매년 여름마다 상당히 덥습니다. 올해 여름도 장난이 아니네요.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바닷가를 찾아가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만 틈틈이 이 친구들의 수영을 동영상으로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저 친구들의 길이가 보통 12미터에서 16미터, 몸무게가 20톤에서 35톤이라는데 어떻게 저렇게 솟구쳐 오를 수 있는지 정말 놀랍습니다. 그리고 꼬리 부분에서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모습도 참 아름답기만 합니다. 지난번 교회에 갔다가 멕시칸 교회 식당 한쪽 벽에 붙은 작은 달력의 8월 사진이 이 혹등고래(Humpback whale)가 이렇게 점프하는 사진이어서 제 카메라로 다시 찍어왔었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신기합니다. 티화나의 한 호텔 라비에 걸려있는 사진으로 제가 좋아서 사진을 찍어둔 것입니다. 여러 해 전에 찍은 것.. 2026. 8. 22.
🎬🎬 897-898번째 영화 상영 - 매우 덥지만 계속 영화 상영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897번째 – 여기는 Rosarito에 있는 재활원입니다. 지난 3월 이후의 방문이니 5개월만입니다. 898번째 – 여기는 작년 3월 첫 방문이었고, 올해 몇 차례 방문하여 영화 상영을 했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어서 2번씩 방문하려고 합니다. 이제 2회만 더 상영하면 멕시코에서만 900번째 영화 상영이 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로마서 10:13-14, 17 2026. 8. 15.
🌏🌎 La Hermosa 교회 건축 - Rosarito에 건축 중인 “La Hermosa 교회” 즉 “아름다운교회”는 이렇게 건축되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건축을 많이(?) 해봐서 이렇게 깔끔하게 잘 건축되고 있습니다. 타일 기술자가 와서 바닥에 이렇게 타일도 깔고 있네요. 타일 공사 중이어서 사진을 잘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방문하여 타일이 깔린 사진을 찍겠습니다. “La Hermosa 교회” - 교회 이름처럼 이렇게 아름답게 교회가 잘 건축되고 있습니다.Glory to God!! Gloria a Dios!!! 2026. 8. 13.
🎬🎬 895-896번째 영화 상영 - 매우 덥지만 계속 영화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895번째 – 영화 상영을 위해 전화하면 언제나 환영 & 반갑게 맞아주는 재활원입니다. 영화 상영을 위해 출입한 지 이제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아마 10년도 더 된 것 같습니다. 896번째 – 여기는 상당히 시설이 좋은 재활원으로 에어컨도 있습니다. 지난 6월에 찾은 곳으로 7월 1일 처음 영화 상영(885번째)을 했었고, 오늘이 2번째입니다. 에어컨이 잘 나와 시원하게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 상영 후 성경책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896번째 - 영화 상영 후 성경책을 나누어 줌 Long Beach에서 받아온 과자들 - 영화 상영에 좋은 간식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네 번만 더 하면 멕시코에서만 900번째 영화 상영이 됩니다. 2026. 8. 9.
🎬🎬 옹고(Hongo) 교도소에서 영화 상영 - 지난 7월 23일(목요일) 옹고(Hongo) 교도소에 다녀왔습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오랜만의 방문이었습니다. 티화나 아파트에서 옹고 교도소까지는 편도 90km, 왕복 180km입니다. 옹고 교도소에 도착하니 F 100°... 정말 뜨끈뜨끈했습니다. 티화나도 덥지만 이렇게까지 뜨겁지는 않습니다. 여기 옹고는 겨울철에 눈이 내리기도 합니다. 여러 개의 철문을 통과하여 교도소 내 교회에 도착한 후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선풍기 여러 대가 끊임없이 돌아가고 있었지만, 많이 더웠습니다. 그래도 모인 재소자들이 열심히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가 재미있게 시작하지만, 뒤로 가며 심각해지고 열정적으로 복음을 소개하는 그런 영화입니다. 제가 들고있는 것은 스크린입니다. 이 외에 앰프, 프로젝터, DVD P.. 2026. 8. 7.
🎬🎬 893-894번째 영화 상영 - 893번째 – 오랜만에 캐러밴들이 머물던 교회/숙소에 갔습니다. 전에 캐러밴들 많을 때는 이렇게 많이 모여서 영화를 보기도 했었습니다. 여기에서 수 차례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이 사진은 "예수" 영화 상영 장면이네요... 물론 트럼프 정부 들어서서 캐러밴들 대부분 본국으로 돌아갔지만 그래도 상당수가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갔는데 분위기가 한산했습니다. 그래도 왔으니 영화 상영을 하자 하고 영화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약 20여 명... 곧 더 오겠지... 했는데 중간에 숫자가 늘어나기는커녕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893번째 - 거의 마지막 부분입니다.893번째 - 거의 마지막 부분입니다.893번째 - 거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마지막에는 그저 2-3명이 끝까지 보았습니다. 정말 이래본.. 2026.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