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50 🎬🎬 868-869번째 영화 상영 - 868번째 영화 상영 - 여기는 작년 3월과 올 2월에 이어 최근에 다시 가서 영화 상영을 한 재활원입니다. 이렇게 좋은 기독교 영화 상영으로 복음을 전파할 수 있음이 큰 감사입니다. 영화 상영을 마치며 전도지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읽고 깨닫게 되기를 기도하며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Fury to Freedom】도 좋은 영화 중의 한 편입니다. 영화 상영을 마치며 전도지를 나누어 줌....전도지도 계속 잘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로마서 1.. 2026. 5. 25. 🔥🔥🔥🔥🔥🔥🔥🔥🔥🔥 티화나의 대표적 판자촌인 Alamar에서 지난 금요일 오후 불이 나서 40여 채의 집이 불에 탔다고 합니다. 이 동네는 그야말로 판자들로 얼기설기 지어진 집들이어서 항상 화재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 마을과 아주 오랜 인연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런 화재가 발생할 때마다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감사한 것은 이 동네 중간지점에 건축한 우리 【Piedra Angular 교회】가 대피소/피난처/구호소 역할을 열심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이런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더욱 주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면 좋을 텐데요... 2026. 5. 23. 🎬🎬 866-867번째 영화 상영 - 866번째 영화 상영 - 여기는 조금(제법?) 높은 산꼭대기에 있는 재활원인데 올라가는 길이 아주 안 좋습니다. 그래서 잘 안 갑니다. 이번에 오랜만이었지만 역시나 그대로였습니다. 차가 중간에 헛바퀴를 도는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또한 전압이 낮아서 영화 상영하는 동안 Projector가 자꾸만 꺼져서 아주 애를 먹었습니다. 보통 전압이 낮으면 스피커도 안 나오는데 그래도 스피커는 계속 나와주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전기가 자주 꺼지면 Projector 전구에 매우 안 좋은데 일단 Projector 전구가 나가지 않은 것이 아주 다행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를 좀 더 자주 오지 못한 이유가 전압이 낮아서도 그랬었는데 그 부분은 생각이 나지 않았었습니다. Long Beach에서 받아온 과자들입.. 2026. 5. 18. 🌏🌎 멕시코 어린이날 축하 행사 - 멕시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판자촌의 Piedra Angular 교회에서 자체적으로 이렇게 행사를 했네요. 교회에서 아이들 선물도 사고, 음식도 준비하여 동네 아이들을 초청하여 이렇게 멋진 잔치를 했군요. 이 교회가 설립 11주년이 되는데 이렇게 교회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 2026. 5. 9. 🎬🎬 864-865번째 영화 상영 - 864번째 영화 상영 - 여기는 Rosarito의 한 재활원으로 골짜기 골짜기에 있어서 한참을 비포장도로를 가야 하는데 흙먼지도 많이 나는 도로입니다. 여기는 너무 골짜기여서 도로 중간에 무슨 일이 발생해도 모를 그런 곳에 있습니다. 기록을 찾아보니 2018년과 2019년에 몇 번 영화 상영을 했고 약 7년 만인 이번에 다시 찾아와서 영화 상영을 한 것입니다. 이번에도 이지영 장로님과 권사님, 최 집사님이 동행하였습니다. 오시면서 오렌지 쥬스도 사 오셔서 Long Beach에서 받아온 과자들과 함께 영화 상영 시작하며 나누어 주어 영화를 보며 조용히 먹게 했고, 신구약 성경책과 전도지는 영화 마치며 나누어 주었습니다. 모두 예수님을 잘 믿고 새사람으로 변화된 삶을 살게 되기를 기도하며 영화 상영을 하.. 2026. 5. 2. 🌏🌎 판자촌 미니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과자들과 전도지 나눔 - 티화나에 아주 가난한 판자촌 동네가 있습니다. 티화나가 아주 많이 변화되고 있는데 이 동네는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아무튼... 이 마을에 11년 전에 어렵게 교회를 건축했는데 정말 귀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 가까이에 정부에서 운영하는 미니 초등학교가 있는데 과자가 모이면 한 번씩 찾아가서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매주 Long Beach에서 받아오는 과자들 -주로 영화 상영에 쓰지만 조금씩 모이면 이렇게 학교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합니다. 앞 주 목요일에도 찾아갔는데 학교의 일부를 공사하고 있어서 운동장이라고 하기에는 그런 마당에 모이지 못하고 각 교실을 돌며 과자와 전도지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과자도 나누어 주고...전도지도 나누어 주고...아이들이 바로 열심히 .. 2026. 4. 29. 🎬🎬 862-863번째 영화 상영 - 862번째 영화 상영 - 여기는 옹고(Hongo) 재활원입니다. 옹고 교도소와 매우 가까운 곳입니다. 저의 Tijuana 아파트에서 동쪽으로 90km 떨어진, 그러니까 왕복 180km로 조금 먼 거리입니다. 여기도 꽤 오랫동안 다니고 있습니다. 이 재활원에 커다란 홀이 있는데 수리하느라 이번에는 이곳 식당에서 영화를 상영하였습니다. 초창기에 여기 식당에서 여러차례 영화를 상영했었습니다. 언제나처럼 Long Beach에서 공급받은 과자를 영화 상영 중간에 간식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전도지도 가지고 가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성경책도 몇십 권 나누어 주었습니다. 상영한 기독교 영화를 생각하며 전도지를 읽으면 더욱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모두 주님 잘 믿고 모두 천국에 가게 되기를 기도.. 2026. 4. 25.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멕시코 전체는 몰라도 티화나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 넓은 도로 곳곳에서 매주 재래시장이 열립니다. 여기에 가면 서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과 식자재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주로 토요일에 열리는 장이 큽니다. 이때 남녀노소 주민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러한 곳에서 Pedro 목사님이 교인들과 함께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네요. 길가 밭인지, 돌짝 밭인지 모르지만, 동네 재래시장이 서는 도로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잘 모르는 불특정 다수를 향하여 이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외치는/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목사님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할진대 이렇게라도 해서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 돌아오게 된다면 얼마나 귀하고 값진 일인가요! 복음은 유명한 전도자도 외쳐.. 2026. 4. 20. 🌏🌎 "La Hermosa 교회" - 잘 건축되고 있습니다. 티화나 변두리에 자리한 "La Hermosa", 즉 "아름다운교회"가 잘 건축되고 있습니다. 자기 집 마당을 교회로 건축하는 것입니다. 작년부터 건축 중인 교회로 지금은 건축이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집 거실에서 예배드리던 모습입니다. 교회 건축 전 마당에 얼기설기 친 천으로 지붕을 하고 예배드리던 모습입니다. 바로 이 자리(마당)에 교회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천정 공사하던 장면입니다. 기존 의자들이 너무 낡아서 건축 중간에 새 플라스틱 의자들을 사서 교회에 넣어주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아름다운 예배당이 되었습니다. 최근 다시 교회를 방문하여 건축비도 주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가 이렇게 되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큰 기쁨이자 감동입니다. 조금만 더.. 2026. 4. 19. 이전 1 2 3 4 ··· 1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