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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7-908번째 영화 상영 - 907번째- 여기는 올해 6월과 7월에 이은 3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지난번 너무 더워서 저들에게 주려고 가져간 성경책 박스와 과자박스를 다 조그맣게 잘라서 부채대신 부치면서 영화 상영을 했던 곳입니다. 매주 Long Beach 가게에서 받아오는 과자들입니다. 영화 상영에 너무나 좋은 간식입니다. 이렇게 공급받은지 10년도 넘었습니다. 908번째- 여기는 인원이 많아서 같은 영화를 2번씩 상영했던 재활원입니다. 즉 한 번 상영 후 다른 형제들이 와서 또 상영해야 했었지요. 이번에는 제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아 한 번만 상영하고 아파트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곧 또 가야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2026. 10. 2.
🌏🌎 다시 연합선교교회에서 오심 - 다시 LA 연합선교교회(담임 김종호 목사님)에서 1일 선교를 오셨습니다. 3월과 6월에 이어 이렇게 9월에도 오신 것입니다. 목사님 사모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심에 대한 매직을 보여주며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교회에서 많은 음식도 준비해서 풍성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그 후 LA 교회에서 가져온 많은 옷들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선교팀은 동네를 돌며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 영혼이라도 더 주께 돌아오기를 바라며 복음을 전하고 또 전합니다. 멀리에서 귀한 발걸음을 하여주신 LA 연합선교교회에 감사드리고, 여러모로 잘 준비해 준 티화나 Piedra Angular 교회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2026. 9. 30.
🎬🎬 905-906번째 영화 상영 - 905번째- 여기는 현지인 목사님의 소개로 작년 3월에 처음 방문하여 영화 상영을 했고, 올해는 종종 방문하여 영화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남녀가 같이 있을 때 영화 상영을 못하므로 두 번씩 방문하게 되는군요. 이번에는 자매들 대상. 그리고 이번에 상영한 영화는 [천로역정(Pilgrim’s Progress)]이었습니다. 906번째- 여기도 종종 방문하여 영화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 해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독교 영화로 복음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2026. 9. 26.
🎬🎬 903-904번째 영화 상영 - 903번째 – 여기는 올해 늦게 알게 된 곳으로 이번이 2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상당히 더운 날씨였지만 전화 통화 후 “OK!”해서 방문하여 영화 상영을 했습니다. 아무튼 올여름 엄청 더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나름 열심히 여러 재활원들을 찾아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영화 상영 후 성경책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영화 상영 후 성경책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얼굴을 안 나오게 찍으려고 뒤에서 손을 들라하고 찍은 것입니다. 904번째 – 여기는 다른 형제들을 통해 제가 영화 상영한다고 알려져 다른 형제를 통해 여기도 영화 상영이 되면 좋겠다고 연락이 와서 올해 2월 처음 영화 상영을 했던 곳입니다. 그 후 5월에 다시 영화 상영을 했고, 이번에 영화 상영을 했습니다. 이것이 올해 50번째.. 2026. 9. 21.
🎬🎬 901-902번째 영화 상영 - 901번째 – 티화나 동쪽 한 재활원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고 아래층이 약간 반 지하여서 조금이나마 덜 더우리라 생각하고 갔는데 약간 공사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위로 올라가서 그들의 숙소 쪽에서 영화를 상영했는데 엄청 더웠습니다. 지난번 900번째 영화 상영을 위해 티화나 시내 한 재활원에 일찍 도착했는데 이용 실습 나온 형제들이 봉사 중이어서 저도 머리를 깎았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너무나 잘 잘랐습니다. ㅎㅎㅎ 매주 Long Beach 가게에서 공급받고 있는 과자들 - 영화 상영 시 너무나 좋은 간식입니다. 902번째 – 이날도 많이 더웠습니다. 재활원에서 시간을 내주는 한 그래도 영화 상영을 합니다. 영화 상영 마치며 성경책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러한 재활원에 어떻게 왔던 영화를 통해서, .. 2026. 9. 5.
📖📖 성경책 – 이렇게 잘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제가 2004년 1월부터 멕시코 선교를 시작한 후 교회들과 재활원들과 교도소들에서 영화 상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화 상영은 정말 좋은 복음 전파의 도구입니다. 매번은 못하겠지만 영화 상영을 마치고 감동이 살아있을 때 저들이 성경책까지 읽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전도지도 많이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필요를 아시고) 하나님께서 귀한 분을 통해 여러 차례 많은 성경책을 지원받았습니다. 그 수가 몇백 권이 아닙니다. 1천-2천 권이 아닙니다. 장장 5천 권이 넘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얼굴을 안 나오게 찍는다고 뒤에서 찍었더니 좀 이상하네요.. 그리하여 많은 재활원에서 영화 상영 후 충분히 성경책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기독교 영화를 통해,.. 2026. 8. 31.
🎬🎬 드디어 900번째 영화 상영 - 899번째 – 여기는 여자들만 있는 재활원으로 지난번 방문하여 인사/소개 후 이번에 처음으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깔끔하고 아주 차분했습니다. 매주 Long Beach 가게에서 공급받고있는 과자 - 너무나 좋은 간식입니다. 900번째 – 여기 재활원은 지난 7월 1일에 이은 두 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이 영화 상영이 올해만 46번째이자 멕시코에서만 900번째였습니다. 900회를 올해 말쯤으로 예상했는데 각오를 새롭게 하고 열심을 내었더니 훨씬 빨리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우선 2개의 경우가 특별히 떠오릅니다. ● 2004년 1월부터 멕시코 선교 시작 후 교도소 사역도 하게 되었는데 교도소들에서도 영화를 상영하고 싶었습니다. 쉽게(?) 시작되리라 생각했는데 자꾸만 지연되고 진척이 .. 2026. 8. 24.
🎬🎬 지난번 H 교도소 영화 상영한 사진 도착 - F 100°로 엄청 뜨거웠던 지난 7월 23일 H-1 교도소에 가서 영화 상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사진이 오지 않아 거의 잊었는데 며칠 전에야 이렇게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을 위하여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 사영리 1원리 엄밀히 말하자면 영화 상영을 막 마치고 화장지와 비누 등 생필품과 #사영리 나누어줄 때 직원이 (늦게) 도착하여 찍은 것입니다. 이만큼도 감사하지요. 이 사진은 합성 사진입니다. 여기는 H 교도소 내에서도 한참 먼 곳입니다. 언젠가 이쯤에서 폼잡고 사진을 찍은 일이 있는데 사진이 오지 않았습니다. 교도소에 가끔 가서 영화 상영해야 많이 걸어서 제 건강에도 좋을 텐데요... 하여튼 교도소에 가면 많이 걷게 됩니.. 2026. 8. 23.
🐋🐋 저의 여름나기의 한 방법 - 매년 여름마다 상당히 덥습니다. 올해 여름도 장난이 아니네요.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바닷가를 찾아가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만 틈틈이 이 친구들의 수영을 동영상으로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저 친구들의 길이가 보통 12미터에서 16미터, 몸무게가 20톤에서 35톤이라는데 어떻게 저렇게 솟구쳐 오를 수 있는지 정말 놀랍습니다. 그리고 꼬리 부분에서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모습도 참 아름답기만 합니다. 지난번 교회에 갔다가 멕시칸 교회 식당 한쪽 벽에 붙은 작은 달력의 8월 사진이 이 혹등고래(Humpback whale)가 이렇게 점프하는 사진이어서 제 카메라로 다시 찍어왔었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신기합니다. 티화나의 한 호텔 라비에 걸려있는 사진으로 제가 좋아서 사진을 찍어둔 것입니다. 여러 해 전에 찍은 것.. 2026.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