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86 🎬🎬 909-910번째 영화 상영 - 요즘 엄청 뜨겁네요. 보통 최고 기온이 걸핏하면 F 100°를 넘습니다. 폭염으로 인해 여기 티화나는 아이들 학교도 임시 휴교네요... 어제(10/6) 오후 3:40 티화나 아파트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F 102°가 뭐여!!! C 39°... 덕분에 아이들은 신났습니다. 왜냐구요? 너무 뜨거워서 임시 휴교랍니다!!! 909번째- 지난 9월 23일(수) 엔세나다 (Ensenada) 교도소에 가서 영화 상영을 했었습니다. 여기는 티화나 아파트에서 남쪽으로 편도 140 km, 그러니까 왕복으로는 280 km 떨어진 제법 먼 곳입니다. 교도소 직원이 사진을 찍었고, 보내준다고 했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엔세나다 교도소에 가며 찍었음... 엔세나다 교도소에 가다가 휴게소에서... 엔세나다.. 2026. 10. 10. 🌏🌎 한국에서 오신 1일 선교팀 - 늦게나마 뜨겁던 여름 물러가며 조금 시원한 가을이 오나보다 했는데 다시 여름이 오는듯 연일 뜨거운 날씨네요. 그러한 가운데 10월 1일(목) 한국에서 1일 선교팀이 오셨습니다. 교회에 도착하여 도착 예배... 가정 방문... 가정 방문 후 그 가정과 그 가정의 신학생을 위한 기도... 한국에서 미국 방문 중에 하루를 티화나에 오셔서 오전에는 2 학교, 즉 판자촌 미니 초등학교와 산동네 미니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컵라면과 노트와 연필 등 학용품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물론 모든 학생들에게 전도지도 함께 나누어 주었습니다. 첫번째로 방문한 판자촌 미니 초등학교... 두번째로 산동네 미니 초등학교... 2번째 학교를 방문한 후에는 마을을 벗어나며 가까운 국경 장벽도 잠시 보여주었습니다. .. 2026. 10. 7. 🎬🎬 907-908번째 영화 상영 - 907번째- 여기는 올해 6월과 7월에 이은 3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지난번 너무 더워서 저들에게 주려고 가져간 성경책 박스와 과자박스를 다 조그맣게 잘라서 부채대신 부치면서 영화 상영을 했던 곳입니다. 매주 Long Beach 가게에서 받아오는 과자들입니다. 영화 상영에 너무나 좋은 간식입니다. 이렇게 공급받은지 10년도 넘었습니다. 908번째- 여기는 인원이 많아서 같은 영화를 2번씩 상영했던 재활원입니다. 즉 한 번 상영 후 다른 형제들이 와서 또 상영해야 했었지요. 이번에는 제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아 한 번만 상영하고 아파트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곧 또 가야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2026. 10. 2. 🌏🌎 다시 연합선교교회에서 오심 - 다시 LA 연합선교교회(담임 김종호 목사님)에서 1일 선교를 오셨습니다. 3월과 6월에 이어 이렇게 9월에도 오신 것입니다. 목사님 사모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심에 대한 매직을 보여주며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교회에서 많은 음식도 준비해서 풍성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그 후 LA 교회에서 가져온 많은 옷들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선교팀은 동네를 돌며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 영혼이라도 더 주께 돌아오기를 바라며 복음을 전하고 또 전합니다. 멀리에서 귀한 발걸음을 하여주신 LA 연합선교교회에 감사드리고, 여러모로 잘 준비해 준 티화나 Piedra Angular 교회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2026. 9. 30. 🎬🎬 905-906번째 영화 상영 - 905번째- 여기는 현지인 목사님의 소개로 작년 3월에 처음 방문하여 영화 상영을 했고, 올해는 종종 방문하여 영화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남녀가 같이 있을 때 영화 상영을 못하므로 두 번씩 방문하게 되는군요. 이번에는 자매들 대상. 그리고 이번에 상영한 영화는 [천로역정(Pilgrim’s Progress)]이었습니다. 906번째- 여기도 종종 방문하여 영화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 해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독교 영화로 복음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2026. 9. 26. 🎬🎬 903-904번째 영화 상영 - 903번째 – 여기는 올해 늦게 알게 된 곳으로 이번이 2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상당히 더운 날씨였지만 전화 통화 후 “OK!”해서 방문하여 영화 상영을 했습니다. 아무튼 올여름 엄청 더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나름 열심히 여러 재활원들을 찾아가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영화 상영 후 성경책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영화 상영 후 성경책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얼굴을 안 나오게 찍으려고 뒤에서 손을 들라하고 찍은 것입니다. 904번째 – 여기는 다른 형제들을 통해 제가 영화 상영한다고 알려져 다른 형제를 통해 여기도 영화 상영이 되면 좋겠다고 연락이 와서 올해 2월 처음 영화 상영을 했던 곳입니다. 그 후 5월에 다시 영화 상영을 했고, 이번에 영화 상영을 했습니다. 이것이 올해 50번째.. 2026. 9. 21. 🎬🎬 901-902번째 영화 상영 - 901번째 – 티화나 동쪽 한 재활원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고 아래층이 약간 반 지하여서 조금이나마 덜 더우리라 생각하고 갔는데 약간 공사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위로 올라가서 그들의 숙소 쪽에서 영화를 상영했는데 엄청 더웠습니다. 지난번 900번째 영화 상영을 위해 티화나 시내 한 재활원에 일찍 도착했는데 이용 실습 나온 형제들이 봉사 중이어서 저도 머리를 깎았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너무나 잘 잘랐습니다. ㅎㅎㅎ 매주 Long Beach 가게에서 공급받고 있는 과자들 - 영화 상영 시 너무나 좋은 간식입니다. 902번째 – 이날도 많이 더웠습니다. 재활원에서 시간을 내주는 한 그래도 영화 상영을 합니다. 영화 상영 마치며 성경책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러한 재활원에 어떻게 왔던 영화를 통해서, .. 2026. 9. 5. 📖📖 성경책 – 이렇게 잘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제가 2004년 1월부터 멕시코 선교를 시작한 후 교회들과 재활원들과 교도소들에서 영화 상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화 상영은 정말 좋은 복음 전파의 도구입니다. 매번은 못하겠지만 영화 상영을 마치고 감동이 살아있을 때 저들이 성경책까지 읽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전도지도 많이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필요를 아시고) 하나님께서 귀한 분을 통해 여러 차례 많은 성경책을 지원받았습니다. 그 수가 몇백 권이 아닙니다. 1천-2천 권이 아닙니다. 장장 5천 권이 넘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얼굴을 안 나오게 찍는다고 뒤에서 찍었더니 좀 이상하네요.. 그리하여 많은 재활원에서 영화 상영 후 충분히 성경책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기독교 영화를 통해,.. 2026. 8. 31. 🎬🎬 드디어 900번째 영화 상영 - 899번째 – 여기는 여자들만 있는 재활원으로 지난번 방문하여 인사/소개 후 이번에 처음으로 영화 상영을 하였습니다. 깔끔하고 아주 차분했습니다. 매주 Long Beach 가게에서 공급받고있는 과자 - 너무나 좋은 간식입니다. 900번째 – 여기 재활원은 지난 7월 1일에 이은 두 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이 영화 상영이 올해만 46번째이자 멕시코에서만 900번째였습니다. 900회를 올해 말쯤으로 예상했는데 각오를 새롭게 하고 열심을 내었더니 훨씬 빨리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우선 2개의 경우가 특별히 떠오릅니다. ● 2004년 1월부터 멕시코 선교 시작 후 교도소 사역도 하게 되었는데 교도소들에서도 영화를 상영하고 싶었습니다. 쉽게(?) 시작되리라 생각했는데 자꾸만 지연되고 진척이 .. 2026. 8. 24. 이전 1 2 3 4 ··· 1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