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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66

🎬 옹고 1 & 2 교도소에서 영화 상영 - 아직도 교도소에서의 영화 상영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이렇게 들어가서 상영하였습니다. 더구나 이번에는 어려운(과거가 화려한) 형제들이어서 겨우 22명만 들어왔고, 경비도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이곳에서 영화 상영도 중요하지만 성경책도 주고 싶어서 1박스 (20권)를 가지고 와서 모두 잘 나누어 주었습니다. 저들에게 복음 전파를 위해서 이렇게 영화 상영으로, 또 성경책 전달로 노력해 봅니다. 이번 사역 사진을 교도소에서 이메일로 6장 보내왔는데 한결같이 화질이 매우 안좋아서 전부 보정해서 이만큼 살려냈습니다. ☆☆☆☆☆ ☆☆☆☆☆ ☆☆☆☆☆ 이번에도 시간을 충분히 배정받아서 2시간짜리 [God's Not Dead]를 모두 상영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뚤어져라 영화를 봅니다. 영화 중간에 Torta와 .. 2022. 7. 16.
🎬 영화 상영 - 옹고 2 교도소에서 지난 1월 27일 옹고(Hongo) 2 교도소에서 영화 상영한 사진을 약 3주 후 이메일로 받아서 조금 전 정리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저는 이렇게 좋은 기독교 영화 상영으로 복음 전파를 할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하며 계속 이 부분을 위해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영화 상영할 때 이 팀은 이렇게 "Torta"라는 식빵 재료들을 준비해 와서 영화 상영시 뒤에서 Torta를 완성하여 영화 상영 중간에 나누어 줍니다. 맛있어서 저도 꼭 1개씩 먹습니다. 이날 교도소에 갈 때 양말 10다즌, 빵모자 10다즌도 준비해가서 모두 잘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리고 Bible Time에서 제작한 [성구암송 소책자] 150권도 가지고 가서 1인당 2권씩 나누어주며 한권은 자기가 읽고, 다른 한권은 다른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 2022. 2. 22.
□ 티화나 교도소 재소자들에게 담요 넣어줌 엔세나다 교도소와 옹고 1 교도소, 옹고 2 교도소에 이어 티화나 교도소에 담요를 넣어주던 사진들입니다. 여기 티화나 교도소는 작년에 담요를 넣어주고 사진을 받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여러해 전 사진입니다. 이번에도 교도소에서 환영하며 사진은 잘 찍어놓고 며칠 후 겨우 3장의 사진을 보내와서 나중에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여 어렵게 좀 더 많은 사진을 받았습니다. 여기는 옹고 교도소 보다는 조금 덜 춥지만 그래도 추운 곳이고, 항상 7천에서 8천의 재소자들이 있는 곳입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각 방을 방문하며 담요를 넣어주었습니다. 담요값 모금이 쉽지않지만 이 안의 재소자들을 생각하면 담요값 모금을 위해 노력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의 담요 나누기에 함께 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2022. 1. 14.
? H 교도소 재소자들에게 성경책 전달 . 성경책을 여러 교도소들에 들여보내기 위해 계속 기도하던 가운데 최근 H 교도소에서 이렇게 성경책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covid로 인하여 교도소 출입이 매우 어렵습니다). . 보통 이 안에서는 수갑을 채우지 않는데 이번 사진들은 잘 보면 전부 수갑을 하고 있습니다. 즉 이 친구들은 보통 인물들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 말씀은 살아있습니다. 이 불쌍한 형제들 모두 모두 이 안에서 이번에 나누어준 이 성경을 읽고 거듭나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성경책을 전달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여기는 T 교도소입니다. 지난 4월 어렵게 성경책과 여러 가지 들을 가지고 들어가서 성경을 전달하였는데 아직까지 사진은 받질 못했습니다. . - https://blog.daum.net.. 2021. 5. 25.
재소자들에게 겨울철 빵모자 선물 매년 겨울 재소자들에게 담요 헌금을 모금하여 담요를 구입하여 넣어주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담요도 들여갔지만 빵모자들도 들여갔습니다. 이 빵모자들은 친구 L 목사님과 Long Beach 박 집사님이 구입하여 준 것입니다. 이 빵모자들은 2020년 12월 중순과 하순에 들여보내었습니다. 재소자들에게 이렇게 빵모자를 나누어주고 나중에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이 사진들은 진즉 와서 fb에는 1월 10일 올렸는데 여기 블로그에는 많이 늦어졌습니다. 마스크도 상당히 많이 들여보냈습니다. 전에 담요들을 들여보낼 때는 저들이 쓰고 있던 빵모자는 제 눈에 들어오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 머리도 어디론가 많이 사라지고 나니 이 빵모자들이 얼마나 유용한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아래 사진들은 T 교도소 여 재소자.. 2021. 2. 15.
재소자들에게 이렇게 담요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징하게 추워요!!! 금년 겨울에도 재소자들에게 사랑의 담요 보내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3월 이후 지금까지 외부인은 이 안에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교도소 입구에서 직원들에게 담요를 전달합니다. 그 후 교도소 직원들이 재소자 형제들에게 담요를 나누어 주고 며칠 전 이렇게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특별하게, 매우 특별하게... 교도소장의 허락하에 여기까지 들어가서 직접 담요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담요는 물론 마스크와 빵모자도 전달하였습니다. 저의 우측은 이 교도소 교도소장입니다. 정말 오래 알고 지내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금년에도 이렇게 사랑의 담요들을 들여가고 있습니다. 귀한 후원금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 게시물은 2020년 12월 29일 .. 2021. 2. 12.
금년 겨울에도 여전히 교도소들에 담요를 들여갑니다. 금년 1차로 H-1 교도소에 담요를 전달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 외부인이 안에까지 들어가지는 못하고 이렇게 교도소 내 세관 (일반 세관과는 다르고 모든 짐 검사와 몸수색이 여기서 이루어집니다) 앞에서 이렇게 전달하였습니다. 빵모자도, 마스크도 전달하였습니다. 지난번 H-1 교도소에 담요 전달 후 어떻게 나누어 주었는지 후속 조치를 기다렸는데 이렇게 사진들이 왔습니다. 코로나로 외부인은 교도소 안까지 들어갈 수 없어서 위의 사진들처럼 우리는 가까이까지 전달을 하고 교도소 직원들이 이렇게 직접 나누어 주고 사진들을 보내왔습니다. 이번에 이 어려운 시기에 이만큼이라도 연락을 해주어서 감사하네요.. . 멕시코 재소자들을 불쌍히 여겨 귀한 담요 헌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 코로나 기.. 2021. 2. 9.
교도소들에 마스크 전달 틈틈이 몇 교도소들에 마스크들을 전달하였습니다. Long Beach에서 1천 단위의 마스크들을 몇 번 전달받아 적당히 배분하여 교도소들에 전하여 주었습니다. 티화나 교도소 외부 사무실입니다. 옹고 교도소 세관입니다. 요즘은 covid로 외부인은 여기까지입니다. 즉 모든 물건은 여기에 전달하고 끝입니다. 옹고 교도소 주차장에서 한컷... 여기는 E 교도소 입구입니다. T 교도소 외부 사무실에 마스크를 전달하며 한 컷... 이렇게 여러 교도소에 몇 백장씩 나누어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소식이었습니다. 멀리 San Luis 교도소에서 영화 상영하던 사진입니다. 화살표로 표시한 분은 Oscar 목사님입니다. 이 교도소는 이 목사님의 협조로 출입했었습니다. 이 Covid-19이 .. 2021. 2. 7.
🎬 San Luis 교도소에서 영화 상영 아침 티화나를 출발하면서부터 비가 내리더니 점점 빗줄기가 세졌습니다.. 정말 억수로 비가 내렸고, 안개도 끼어서 더욱 신경이 쓰였습니다. 비가 오며 도로들에 낙석이 많아 더욱 조심해야 했습니다. 특히 Rumorosa를 지나는 동안 낙석이 많았는데 굉장히 큰 바위 덩어리가 도로 한가운데 떨어져 있기도 했습니다. Rumorosa... Sonora 주 들어서기 전까지 비가 내렸습니다. San Luis에 도착하여 간단히 점심을 하고 시간에 맞춰 교도소에 들어갔습니다. 영화 상영도 잘 마쳤습니다. 이 교도소에서만 7번째 영화 상영이었습니다. 2018년 3회, 2019년 2회, 금년 2회... 여기 San Luis 교도소는 너무 멀어서 자주 못가고, 또 하나는 피곤 & Gas, 통행료, 일행 식사비 등 경비도 생각.. 2021.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