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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15

T 남자 교도소에서 광대팀 사역 지난 3월 22일(토) 잘 알고 지내는 크리스천 광대팀의 T 교도소에서의 사역입니다. 이 안에는 항상 7천 명 이상 8천 명 가량의 재소자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보통 토요일과 주일은 재소자들 가족의 면회가 있는 날입니다. 재소자들의 자녀들입니다. 물론 조카들도 있겠지요... 재소자들과 면회 온 가족들입니다. 그래서 일반 그룹은 잘 허용이 안 되는데 어제는 특별히 크리스천 광대 팀이 저들을 위해 특별히 허락이 되어 들어갔습니다. 면회 온 재소자들의 어린 자녀들은 물론 그 부모님들까지 온통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갖다가 마치며 강력하게 복음을 전하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침 9시에 교도소에 들어가 먼저 여자 재소자들과 면회 온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하고 있는데 교도소 소장으로부터 제의가 들어왔.. 2021. 1. 11.
T 여자 교도소에서 광대팀 사역 지난 토요일... T 교도소에 들어갔습니다. 이 안에는 항상 7천 명 이상 8천명 가량의 재소자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보통 토요일과 주일은 이렇게 재소자 가족들의 면회가 있는 날입니다. 그래서 일반 그룹은 잘 허용이 안 되는데 어제는 특별히 크리스천 광대 팀이 저들을 위해 특별히 허락이 되어 들어갔습니다. 면회 온 재소자들의 어린 자녀들은 물론 그 부모님들까지 온통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갖다가 마치며 강력하게 복음을 전하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침 9시에 교도소에 들어가 먼저 여자 재소자들과 면회 온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그 후에 바로 남자 재소자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남자 재소자들과 면회 온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사역 하고 나오니 오후 3시였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 나오자마자 모두 타코집으로.. 2021. 1. 10.
☆ 감 사 의 글 ☆ ☆ 감 사 의 글 ☆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사람은 왜 사는가? 인생의 참 목적은 무엇인가? 인생에서 가장 귀한 것은 무엇일까?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인류사에 최대의 영향력은 끼친 분은 누구인가? 나의 생애의 최대 사건은 무엇인가?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야말로 百問一答이다. 이 좋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주기 위해 100년 전 동양의 큰 나라들인 인도나 중국이나 일본이 아닌 조그만 나라 한국에 들어오셔서 각종 위험과 추위와 전염병과 식수와 음식과 외로움의 장벽을 뚫고 복음을 전하여준 수많은 선교사님들과 그 가족들을 생각만 해도 감사치 않을 수가 없다. 많은 선교사 가족들이 눈까지 파래서 심지어 어린아이들을 잡아먹는다는 헛소문으로 시달리기까지 하였으니 .. 2020. 12. 21.
★ 아이다 스커더(Ida Scudder) 비록 마지못해 가문의 전통에 따라 의료선교사가 되었지만, 가문 누구보다도 더 큰 업적을 이룬 한 Woman Missionary 아이다 스커더(Ida Scudder) - December 9, 1870 - May 23, 1960 - 역사상 가장 훌륭한 의료선교사 가문이 스커더 집안이었다. 스커더 집안의 의료선교사로서의 출발은 John Scudder로부터였다. 그는 뉴욕에서 젊은 의사로 활동했는데 선교사로 헌신하라고 하는 작은 책자를 읽고, 1819년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실론으로 건너갔다. 스커더 가족은 실론과 인도에서 36년을 봉사하였다. 그 기간에 13명의 아이들이 태어났으며, 그 중에서 9명이 장성하기까지 생존했다. 그리고 장성한 9명 중에서 7명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의료선교사가 되었다. 스커더 집.. 2020. 12. 5.
🎬 영화(映畵)로 멕시코 재소자들 일깨운다. '나의 영화(榮華)'를 버리고 영화(映畵)로 멕시코 재소자들 일깨운다 영사기 들고 도미니카와 멕시코에서 14년째 진한 감동에 재소자들 눈물바다 눈 한번 질끈 감고 못 본 척 하면 될 일이다. 버려지고 소외된 이들이 어디 한두 명 이던가! 하지만 생각의 유전자가 다른 모양이다. 굳이 어려운 이들을 찾아가 도와야 행복하다는 선교사들이 있다. 재소자, 암환자, 장애인 등 상처받은 이들을 찾아다니는 선교사들을 특수사역자라고 부른다. 본래 선교는 베풀고 가르친다는 뜻이다. 베풀 만큼 넉넉하거나, 가르칠 만큼 한가하지 않음에도 영혼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낮아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그들을 만났다. 감동은 무기다.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사람도 짠한 감동에 가슴이 찔리면 한순간 무너지고 만다. 최재민(.. 2020. 10. 30.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 Katie Davis Story Katie Davis 남부러울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누리던 소녀 케이티 데이비스. 그녀가 가진 것을 모두 버리고 우간다로 떠난 이야기입니다. 케이티 데이비스는 18살 되던 해에 단기 선교로 3주간 우간다로 간다. 버려진 아이를 돌보는 고아원에서 14명의 아이를 돕는 자원 봉사를 하게 된다. 감수성이 예민했던 데이비스는 정말 충격을 받는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했지만 얼마 후에는 사랑을 그리워하는 14명의 아이들과 정말 친하게 지내게 된다. 그 때 데이비스의 운명이 바뀔 일이 벌어졌다. 잠을 자다가 눈을 떠보니 까만 아이들이 소복이 모여서 하얀 피부의 데이비스가 자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것이다. 그리고 데이비스가 깨어나니 미안한 듯이 아이들이 다 피해 도망을 가는 것이다. 그중 '스쿠비야'라는 5살 먹.. 2020. 10. 30.
TV 간증 & 동영상들 제가 도미니카 선교에 이어 2004년 1월부터 멕시코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다 보니 여러 차례 신문에 소개도 되었고, 방송과 TV에도 몇 차례 출연했었습니다. 여기에는 TV 녹화 & 사역 동영상 등을 You Tube에서 찾아서 올립니다. ▷ 2005년 4월 3일 KCB-TV에 출연/녹화했는데 그것은 사진도, 동영상도 없네요. 이것이 첫 TV 출연이었습니다. ☆☆☆☆☆ ☆☆☆☆☆ ☆☆☆☆☆ ☆☆☆☆☆ ☆☆☆☆☆ △ CTS-TV - 2011년 2월 10일 녹화 전 이것이 두번째 TV 출연이었습니다. ☆☆☆☆☆ ☆☆☆☆☆ ☆☆☆☆☆ ☆☆☆☆☆ ☆☆☆☆☆ △ CGN-TV - 2019년 1월 25일 녹화 ☆☆☆☆☆ ☆☆☆☆☆ ☆☆☆☆☆ ☆☆☆☆☆ ☆☆☆☆☆ △ CH-TV - 2019년 11월 26일 녹.. 2020. 10. 12.
언더우드 선교사의 생애 언더우드 선교사의 생애 호레이스 그랜트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는 1859년 7월 19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12살에 그의 아버지와 함께 미국으로 왔다. 그의 아버지는 화학기사였다. 그의 부모는 경건한 사람들이었으며, 그의 아버지는 뛰어난 인물이었다. 그 가족은 뉴저지주의 어퍼 더함이란 마을에 정착을 했고 호레이스는 그곳에서 신앙을 가져 개혁교회에 가입하였다. 호레이스는 곧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저지시(市)의 하스브룩 학교를 졸업하고, 그는 뉴욕대학에 진학했으며 그곳을 마친 후 ‘뉴 브룬스위크 신학교’에서 3년을 공부하였다. 그는 개혁교회의 목사로 안수 받은 후 뉴저지주의 폼프톤에 있는 작은 교회를 맡아 목회를 하였다. 그의 교회는 부흥되고 선교에 대하여 큰 관심을 기.. 2020. 10. 8.
102세 벽안(碧眼)의 할머니의 한국 사랑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 머세드시에 사는 102세 벽안(碧眼)의 할머니는 어린 시절 뛰어놀던 평양에서의 추억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1907년 평양에서 태어난 에블린 맥퀸(Evelyn McCune) 할머니는 10살 때까지 평양에서 지내다 아버지 아서 베커(한국명 白雅悳)를 따라 귀국했다. 부친은 선교사이자 교육자로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의 초기 학감과 화학과 교수로 재직(1915-1940년)하며 한국 과학교육의 기초를 다진 인물이다. 맥퀸 여사는 유년 시절의 추억, 부친과 남편 조지 맥퀸의 영향을 받아 지금도 한국문화도서로 읽히고 있는 `한국의 미술'(1962년)을 펴냈다. 평양에서 어린 시절 친구로 자란 남편은 한국어를 외국어로 표시하는 표기법인 `맥퀸-라이샤워.. 2020.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