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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MC17

Alaska 방문 중의 사진들 - 4 Alaska 방문 중 찍은 사진들이 많아서 이렇게 몇 차례로 나누어 올립니다. Camp fire 동행... 정말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Alaska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올 때는 비행기로 돌아왔습니다. 아주 늦은 밤 비행기인데 멕시코로 단기선교 왔던 학생들이 앵커리지 공항에 모두(일부) 나왔습니다. 공항에 나오셨던 두분 장로님과 송 목사님 내외, 박 전도사님 부부, 학생들... 모두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Alaska에 머무는 동안 너무 융숭한 대접을 받아서 주님께 죄송스러웠습니다. ... = 2010년 8월 = 2021. 6. 21.
Alaska 방문 중의 사진들 - 3 Alaska 방문 중 찍은 사진들이 많아서 이렇게 몇 차례로 나누어 올립니다. 강태공들... 모두 연어를 잡기 위해 열심입니다. 저도 분명 한 마리를 낚았습니다. 그런데 디카에서 컴퓨터로 옮기는 중 이렇게 사고가 났습니다. Alaska에 가면 수영을 하겠다고 잔뜩 벼르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기회가 왔습니다. 이렇게 바닷가에서 캠핑... "저 수영해도 되죠?" 모두 깜짝 놀라는 모습 & Alaska에 아주 오래 사신 장로님께서 "안돼요. 큰일 나요. 심장마비 걸려요." 그래서 이렇게 잠시 폼만 잡았습니다. 제가 전에 이용했던 J 블로그에 이 방문기(?)를 올렸을 때 많은 분들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아래는 그 질문에 대한 저의 답글입니다. 제가 유럽은 여행을 못해봐서 모르지만 사진으로만 본 스웨덴, 노.. 2021. 6. 21.
Alaska 방문 중의 사진들 - 2 Alaska 방문 중의 사진들입니다. 정말 좋은 구경이었습니다. 계속 운전하며 주변 풍경들을 머리에 담느라 바빴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튿날은 좀 쉬며 앵커리지 근교를 드라이브하며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경이 보일 때마다 와~~ 탄성을 지르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너무너무 멋진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푸르른 산들도 너무나 눈이 시원합니다. 그동안 티화나에서 공해를 많이 마신 것 전부 뱉어놓고, 새로운 공기를 마시고 있습니다. ... 아마 미국 본토에 사시는 분들은 대개 Alaska를 방문해보고 싶은 꿈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저도 그런 사람 중의 한 사람 이었겠지요. 좋은.. 2021. 6. 21.
5일 만의 Alaska 도착 - 1 멀고 먼 Alaska...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었었는데 기회가 되어 다녀온 일이 있습니다. Alaska 주기(State flag) - 아무리 보아도 멋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도미니카에서 선교사로 사역할 때 한국을 오가려면 알래스카 공항을 경유하였었는데 비행기 창가에서 흰 눈에 쌓인 맥킨리 산 상공을 지나던 생각이 아스라 합니다. LA에서 만 5일, 장장 3,500마일의 긴긴 드라이브 끝에 알래스카의 앵커리지에 도착하였습니다. Anchorage에 도착하는데 마침 Air Show 팀이 비행하고 있네요.. 마치 제가 온다고 환영이라도 하듯이 ㅎㅎ... 도착하자마자 선교팀으로 왔던 학생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여름에 단기선교팀으로 왔던 아이들의 일부입니다. 이 학생들은 멕시코로 단기선교 왔던 일부 학생들입니.. 2021. 5. 11.
2017 : 5th Alaska 선교팀 - 달동네 초등학교 방문 AK 선교팀과 달동네 초등학교 방문 청계천 교회 사역을 마치고 달동네로 이동하는데 또 비가 부슬부슬... 이러면 사역을 진행하기가 좀 곤란한데... 그런데 갑자기 학교에 도착 약 5분 전부터 비가 멈추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니 비가 온다고 아이들 약 l/3 은 안 온 것 같습니다. 학교에 운동장이 없으니 학교 앞 도로로 아이들을 모이게 하여 Alaska 에서 온 선교팀도 소개하고 선교팀에서 준비한 샌드위치와 Long Beach에서 얻어온 과자들을 많이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 * * 이렇게 멕시코에서의 사역을 마치며 중국식당으로 가서 마지막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멀리에서 귀한 발걸음을 한 Alaska 동양선교교회 (담임 송원석 목사님)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Dios te bendiga.. 2020. 12. 22.
2017 : 5th Alaska 선교팀 : Rto - Hgo - Ens - Rto Alaska에서 온 선교팀의 둘째날 사역입니다. 오늘은 많은 거리를 이동하여야 했습니다. 선교팀 일정 중에 비도 내리고, 멕시코에서 휘발유 값이 갑자기 20%나 인상되어 대부분의 주유소들이 문을 닫았고, 일부의 지역들에서 데모까지 있었지만 -덕분에 한 곳에서 고속도로 통행료를 안 받음- 기도하면서 나아갈 때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께서 여러모로 선교팀 일정에 아름다움을 더하여 주셨습니다. 숙소에서의 이른 아침입니다. 아침 일찍 숙소를 출발하여 옹고(Hongo) 교도소로 달려가야 했습니다. 어제 옹고 교도소 사역만 별도로 올렸지만 그 곳은 방문 절차가 많이 까다로와 일찍 도착해야 우리 시간을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 옹고 교도소 사역을 마친 후 Tecate의 맛있는 Pollo(Chiken) 집에서 .. 2020. 12. 22.
2017 : 5th Alaska 선교팀 - 청계천 교회 방문 AK 선교팀의 청계천 교회 방문 우선 선교팀의 Breakfast & 숙소 주변 전경인데 정말 멋있죠? * * * 셋째 날이자 마지막 날은 비가 와서 아주 질퍽거리는 청계천 교회로 가서 동네 미니초등학교에서 온 아이들에게 매주 수요일 Brunch를 제공하는데 선교팀에서 수고를 하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은주 선교사님이 모금하여 준비한 50장의 담요를 나누어 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동네 미니초등학교도 방문해 보고 동네 불났던 집들도 방문해보면 좋겠지만 비도 오고 길도 너무 안 좋아 이 부분은 생략하였습니다. - 2017년 1월 11일 수요일 - 2020. 12. 22.
5th Alaska 선교팀 - 옹고 교도소에서의 사역 알래스카 선교팀의 이틀째 사역으로 숙소 Rosarito에서 약 100Km를 달려가서 옹고(Hongo) 교도소에 도착하였습니다. 교도소에 들어가기 전 한 컷... 옹고 교도소에서 까다로운 여러 절차와 양 팔에 많은 고무인을 찍어가며 10여개의 철문을 통과하여 교도소 내 교회에 도착하여 준비해간 음식재료들로 또르타(Torta)를 만들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20년 이상 샌드위치 가게를 하시던 분들이 아주 실력 발휘를 하였습니다. 예배시간에는 선교팀에서 준비해 온 율동도 하며 재소자들과 함께 힘껏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예배를 마치며 재소자들에게 또르타(Torta)를 나누어 주고, 또 미리 만들어 간 생필품(화장지, 비누, 치약과 칫솔)들을 나누어 주며 복음과 함께 작은 사랑을 베풀기도 하였습니다. 선교팀에서.. 2020. 12. 22.
2013 : 4th Alaska 선교팀 - Ojos Negros에서 Alaska에서 왔던 선교팀... 멀리 Ojos Negros에 가서 수요일 저녁과 목요일 오전에 사역을 하던 모습입니다. Ojos Negros는 여름에는 무지 뜨겁고, 겨울에는 무지 추운 곳입니다. 아래는 수요일 저녁 집회와 사역 장면입니다. 다음은 목요일 오전 Activity 장면입니다. 실내에서 Activity가 진행되는 동안 밖에서는 음식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게 뭐하는 장면이냐구요? 소다들을 이렇게 혼합하면 또 색다른 맛이 나온답니다. 맛이 어떻냐구요? 마셔보면 압니다. 모든 사역을 마치고, 어지러진 쓰레기들도 모두 치우고 티화나로 돌아오기 전 오랜동안 교제하고 있는Oscar 목사님과 마지막으로 사진 한 장 찍었습니다. - 2013년 6월 26일(수) - 27일(목) - 2020.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