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역 소식들을 facebook에는 그런대로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블로그에는 잘 안 올려지고 있네요. 아무튼 2월과 3월에 있었던 일들을 늦게야 여기에 올립니다.


원장님의 쾌유(快癒)를 기원합니다.
티화나에 커다란 양로원이 있습니다. 매우 많은 노인 환자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치매 환자에, 휠체어 생활 등이 주인데 그 많은 노인 환자들을 돌보시는 양로원 원장님(목사님)으로부터 며칠 전 밤중에 전화가 왔었습니다. 아파서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어제 티화나에 도착하여 오늘 찾아뵈려고 전화하니 퇴원하여 집에 계신다고 집으로 오라 하여 찾아갔습니다. 마침 집 마당에서 한 20여 명의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더군요. 잘 걷지를 못해 워커에 의지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목사님, 속히 완쾌되시길 기도합니다.
- 3/10 facebook에 올렸던 글과 사진들입니다.





주님의교회에서 설교와 선교보고 -
봄이 오고 있는데 아름다운 소식보다 중동에서의 전쟁(?) 소식으로 지구촌이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어떻게 시작되었든 좋은 쪽으로 마무리되어 가면 좋겠습니다.
앞주에는 남가주 South Bay 주님의교회 (담임 이영희 목사님)에서 말씀 선포와 선교 보고를 하였습니다. 주님의교회에서 여러 번째 이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사진을 찍지 않아서 전에 찍었던 사진 중에서 몇 장 올립니다. 이렇게 저렇게 전도자로, 선교사로서의 사명에 충실하고자 노력해 봅니다.
3/12 facebook에 올렸던 글과 사진들입니다. 당일 사진을 찍지 않아서 과거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랑하는 조재선 선교사님!
LA에서 신학 공부 하실때 자주 만났던 기억이 아스라합니다. 그 후 다시 파키스탄으로 귀임하시고 종종 자녀들 만나러 LA 오시면 연락 주셔서 반갑게 만나 교제하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지금 카톡 기록을 보니 약 1년 반 전인 2024년 8월 31일 안부를 물으니 다음날 ○○암 발병 소식을 자세히 전해오셨습니다. 그동안 기도한다고 하며 중간 소식이 궁금했으나 차마 묻지 못했는데 LA 시간으로 오늘(3/13) 오후 이런 갑작스런 소식을 받았습니다.
LA에서 만날 때도 늘 허리가 아파서 고생하셨는데 나중에는 어려운 ○○암 발병 소식까지...
그동안 엄청 고생하셨을텐데 한번 찾아뵙지도 못하고...
그리곤 이렇게 떠나시네요...




2008년 11월 하순 LA 어느 교회에서...
같이 찍은 사진이 이 외에도 더 있을 텐데 나중으로 미룹니다.
조재선 선교사님 소식듣고 2주 이상 마음이 울적해서 혼났습니다.

2월과 3월에 있었던 일들을 이렇게 정리하여 여기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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