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영화 상영 사역 --------

🎬🎬 872-873번째 영화 상영 -

by 최재민 선교사 2026. 6. 13.

 

★★  872번째  ★★★

 

여기도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사전 통화로는 이곳 대표가 영화 상영이 안 된다고 하여 직접 찾아왔습니다. 여러 설명 후 어렵게 영화 상영을 허락해 주어서 영화 상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Long Beach에서 받아온 과자는 영화 시작 후 나누어 주어 먹으면서 영화를 보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OO에서 보내온 전도지는 영화 상영 마치며 나누어 주었습니다. 무슨 어려운 일이 있었는지 이곳 대표가 안에서 사진을 찍지 말아 달라고 해서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이 재활원 대표가 건물 밖에서 이 사진과 또 몇 장 찍어주었습니다). 교도소에서는 이런 일이 자주 있지만 이렇게 재활원에서 사진을 못 찍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영화 상영을 허락해 주어서 어려운 형제들에게 영화를 보도록 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전도자는 마치 농부와도 같습니다.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가 되었느니라” -마가 4:3,4,8 

 

 

★★  873번째  ★★★

 

여기도 최근 처음으로 영화 상영한 재활원입니다. 계속 전화 통화로는 안 된다고 하여 직접 방문하여 다시 설명하여 허락받고 그다음에 찾아가서 영화 상영을 한 것입니다.

 

 

커다란 홀은 있었지만 커다란 창문이 있어서 저걸 어쩌지? 했는데 간단히 그 창을 가리는 천이 준비되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늘 그렇지만 영화는 큰 울림이 있어서 좋습니다. 여전히 영화 상영 중간에 과자를 나누어 주고, 전도지는 영화를 마치며 모두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