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영화 상영 사역 --------

🎬🎬 860-861번째 영화 상영 -

by 최재민 선교사 2026. 4. 6.

 

860번째 영화 상영 - 

 

 

이번의 영화 상영은 티화나에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진 Rosarito의 한 재활원입니다. 이번의 영화는 그리스도인(Christian)이 멸망을 앞둔 장망성을 떠나서 하늘나라를 향하여 여행하는 내용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천로역정》(天路歷程, Pilgrim’s Progress)이었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이 멸망에서 구제되어 하늘나라에 이르기까지의 고난을 주제로 하고 있는데, 저자의 생전에 이미 11판까지 나왔고 판마다 각각 1만 부씩이나 인쇄되었다고 합니다. 이 부수는 당시로서는 엄청난 숫자였으며, 역대 신앙 서적 중 성경 다음가는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위키백과 참조

 

 

 

늘 그렇듯이 Long Beach 박 집사님네 가게에서 받아온 과자를 가지고 가서 영화 상영 중간에 간식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 과자들은 영화 상영 시 너무나 좋은 간식이 되고 있습니다. 형제들이 너무나 좋아합니다. 이렇게 과자들을 공급받고 있는지가 벌써 11년째입니다. 영화 상영할 때 이곳의 형제들도 그렇고 대부분의 재활원 형제들이 아주 진지합니다.

 

대부분의 재활원에서 영화 상영을 마치고 나면 많은 형제들이 좋은 영화 상영 고맙다고 인사를 합니다. 물론 교도소들의 재소자들도 그러합니다. 기독교 영화 상영 – 정말 좋은 복음 전파의 도구입니다. 이러한 좋은 영화들을 보고 빨리빨리 구습에서 떠나 주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되기를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861번째 영화 상영  - 

 

 

여기는 Tecate에서 남쪽으로 약 12km 떨어진, 그러니까 티화나 아파트에서 61km 떨어진 재활원입니다. 왕복 120km로 결코 가깝지 않은 거리입니다.

 

여기 재활원은 2004년 사역 초창기부터 출입을 했으니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언제나 많은 형제들이 기다리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언제나처럼 Long Beach에서 공급받은 과자를 중간에 간식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전도지도 가지고 가서 영화 상영 마치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언제나처럼 Long Beach에서 공급받은 과자를 중간에 간식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전도지도 가지고 가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상영한 기독교 영화를 생각하며 전도지를 읽으면 더욱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모두 주님 잘 믿고 모두 천국에 가게 되기를 기도하며 이렇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 860번째는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 861번째는 2026년 3월 26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