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어린이재단에서 티화나 한인후손 초등학생들 2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행사가 티화나 한인회관에서 있었습니다.

티화나 중심지에 자리한 티화나 한인회관-
이 회관은 1970년에 땅을 구입하여 1974년에 완공하였습니다.
순 한인후손들의 자력으로 마련된 한인회관입니다.

"지금부터 장학금 수여식을 시작하겠습니다..."

환영사를 하는 한인후손 회장 Fermin Kim-
상당히 오랫동안 한인회를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설교하는 멕시칸 목사 Daniel Noche-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목사입니다.




글로벌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장학금 수여식을 마치며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2년전에 처음으로 실행하였고, 작년에는 신종 플루 발생으로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장학금을 지급받은 가정들에 나름 힘이 될 것입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서 멕시코와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런 귀한 행사가 매년 정기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마지않습니다.
=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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