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라, 가슴 설레어라!
하나님 당신이
어찌 미천한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친히 오셨습니까?
어떻게 이 땅의 아기로 오셨습니까?
어떻게 하늘 보좌에서
가난한 시골 말구유로 옮겨오셨습니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 교도소 내 벽에 그려있던 그림입니다.





제 앞의 뭉치들은 담요들입니다.
재소자들에게 나누어주기 전입니다.






매해는 아니지만 겨울철에 이렇게 눈이 내리기도 합니다.





추운 H 교도소에서 조금 떨어진 한 식당의 벽난로입니다. 너무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맨 위는 제가 매우 좋아하는 성탄 시의 일부입니다.
Christmas 즈음에 아무리 묵상해도 깊은 울림이 있는 시로 이 시로 저의 성탄 인사를 대신합니다.
- 사진들은 멕시코 교도소 사역 중 겨울철에 찍었던 사진들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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